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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호크 TÜV SÜD Korea 신임 대표이사,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받는 파트너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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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기사입력 2018-09-05

▲ 볼프강 호크   © 경제인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ÜV SÜD가 2018년 8월 1일부로 볼프강 호크(Wolfgang Hock)를 TÜV SÜD Korea의 신임 대표이사·사장으로 선임했다.

볼프강 호크 대표이사는 1999년 TÜV SÜD Product Service GmbH의 Finance & Controlling 총괄로 TÜV SÜD 그룹에 처음 합류했다. 이후 TÜV SÜD Life Service GmbH 및 TÜV SÜD Management Service GmbH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했으며, 2015년 7월부터 최근까지 TÜV SÜD Korea와 TÜV SÜD Japan CFO를 역임했다.

볼프강 호크 신임 대표이사는 “급속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TÜV SÜD Korea는 고객과 함께한다. TÜV SÜD의 2025 전략에 따라 고객에게 확실한 가치를 부여하는 안전, 보안 및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받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TÜV SÜD Korea 대표이사 이·취임식은 7월 18일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치러졌다. 주한독일대사관 스테판 아우어(Stephan Auer) 대사, 주한 유럽 상공회의소의 크리스토퍼 하이더(Christoph Heider) 대표이사, TÜV SÜD North Asia 대표이사 더크 본 발(Dirk von Wahl) 사장 등 100여명의 국내외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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