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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초고속 성장을 한 유사나코리아에서 주목해야할 리더, 좌진선ㆍ이지현 사장

19번째로 ‘밀리언달러 클럽’ 입성…꿈의 자리에서 전하는 성공스토리 잔잔한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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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기사입력 2019-12-24

▲  유사나코리아에서 주목해야할 리더, 좌진선이지현 사장 © 경제인


진한 가을색이 서서히 바래지기 시작하던
11월의 어느 날, 글로벌 세포 과학 뉴트리션 전문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이하 유사나코리 아) 좌진선·이지현 사장을 만나기 위해 서울에서 대전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망중한(忙中閑)’을 즐기듯 차창으로 쏟아지는 따사로운 햇살 을 맞으며 자연이 가져다주는 여유로움에 한껏 도취될 즈음, 어느덧 인터뷰 장소인 대전의 한 아파트에 도착하고 있었다. 사실 집에서 인터 뷰를 진행한다는 그리 흔한 케이스는 아니다. 그렇기에 이들 부부의 마인드가 무척이나 독특하다 싶었다. 하지만 한편으론 삼국지의 유비처 럼 누구에게나 손쉽게 마음을 열줄 아는 이들 부부의 마인드가 참으로 배울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벨을 누르고 들어서자 고풍스러운 집안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환한 미소를 머금고 반갑게 맞아주는 좌진선·이지현 사장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편인 이지현 사장은 말끔한 정장차림의 젠틀한 모습이었다. 어찌나 멋스러운지 웬만한 영화배우 저리가라 할 정도였다. 아내인 좌진선 사 장은 조명 수십여 개를 켠 듯한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였는데, 가을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투피스와 너무나 잘 어울렸다.

이날 좌진선·이지현 사장을 찾은 것은 지난 10월 이들 부부가 유사나코리아에서 19번째로 밀리언달러 클럽에 입성했기 때문이다.

밀리언달러 클럽은 유사나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후원수당을 달성한 사업가에게 주는 최고의 명예다.

밀리언달러 클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보통 10년 정도가 걸린다고 하는데, 이들 부부는 밀리언달러 클럽 달성자 중 가장 젊은 나이로 입성 하는 쾌거를 일궈냈다. 이에 본지는 좌진선·이지현 사장이 모두가 소망하는 꿈의 자리에서 전하는 성공스토리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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