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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함과 신비로움의 대가! 이름하여 '천비궁'

지극정성 담긴 점괘로 통쾌한 ‘인생역전’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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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식 기자
기사입력 2017-01-19

▲ 이 시대의 힐링멘토 '천비궁' ,  그녀의 영롱함에 빠져들다  © 경제인

날카로움과 정확한 통찰력으로 인생을 바꾸는 '천비궁’

지극정성 담긴 점괘로 통쾌한 ‘인생역전’ 도와

 

긍정적인 마음과 선행, 나누는 미덕을 실천하며 평안한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무속인이 있다. 지극정성이 담긴 점괘로 통쾌한 인생역전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용인 천비궁 청아보살(김영선)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무속계의 ‘낭중지추’

흔히 그날의 운은 아침에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침에 까치가 울면 좋은 소식이 있고, 식기나 거울이 깨지면 애정이 깨지거나 운이 나쁘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의 민속 문화를 보면 무교와 연결되는 것이 적지 않다. 신년이 되면 한 해의 운세를 점치고, 인생이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거나 예기치 않은 사고로 나락에 떨어지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 점집을 찾는 것도 그런 맥락에서다.

그러나 큰 맘 먹고 찾아간 곳에서 시름은 더 커지곤 한다. 무속인이 재물 욕심을 부리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무속인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하지만, 한 번 상처 입은 마음과 무속인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은 쉽게 아물지 않는다.

그렇다면 경기도 용인에 자리한 ‘천비궁’을 찾아보길 권한다. 재물욕을 떠나서 긍정적인 마음과 선행,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며 평안한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무속인이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바로 천비궁 청아보살이다.

청아보살은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무속인으로, ‘최고’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러울 정도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그런 그녀를 만나면 가슴 깊이 와 닿는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영롬함과 신비함의 소유자

지난 추운 어느겨울 12월 중순, 경기도 용인의 한 법당에서 만난 청아보살의 첫인상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다. 배우나 연예인을 할정도의 미모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단아하면서도 아리따운 미모는 절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또, 조용하고 나즈막히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에 부드러움과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청아보살이 고생이라곤 해보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외모면 외모, 성격이면 성격 등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누구보다 굴곡진 삶을 살아 왔다.

사실 청아보살도 과거에는 세상과 연을 맺었던 사람이다. 한 때 모델과 배우를 꿈꿨고, 몇 번의 사업 실패도 있었지만 그래도 평범하게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나도 큰 운명의 마주침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건 다름 아닌 ‘신의 부름이었다. 이에 기독교 집안의 반대와 부딪침 등 숱한 우여곡절을 겪어야 했고, 결국 신을 받아들였다.

청아보살은 “신녀가 되고 나서 마음이 너무 평온해졌고, 그동안 아등바등 살아온 삶의 무게가 별거 아닌 양 느껴지는 등 세상만사 모든 것이 새롭게 보였다”며 “지금 와 돌이켜 생각해보면 신녀의 길이 태어날 때부터 내 운명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무속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청아보살은 지닌 영적 능력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을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신이 자신에게 능력을 주신 것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청아보살은 “찾아오시는 한 분 한 분의 사연을 들여다보면 어느 하나 안타깝지 않은 것이 없다”며 “그래서 내 일처럼 진실한 치성과 기도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를 통해 행복과 안정을 찾은 사례는 부지기수다. 일례로, 청아보살은 자살기도를 할 정도로 심신이 약해진 인연자를 상담한 적이 있다. 그때 청아보살에게는 인연자의 어깨 위에 내려앉은 울화가 보이며, 죽음의 문턱 앞에 매달린 그 얼마나 힘들었을 지가 파노라마처럼 보였다. 그것을 알기에 신께 정성을 올리고, 빌고 또 빌었다. 그 결과, 인연자는 새로운 삶을 되찾을 수 있었다.

청아보살은 “끊임없이 기도하고 공부해야 하는 힘든 길이지만 신이 주신 놀랍고 대단한 능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어서 오히려 자랑스럽다”며 “다음 삶에도 신께서 능력을 주신다면 무속인의 길을 걷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숙명을 알고 운명을 설계한다면 인생은 성공의 길로 가게 하고, 사주를 알고 삶을 설계한다면 더 나은 생애를 살 수 있다고 한다. 새롭고 희망찬 삶, ‘천비궁(하늘에 왕비가 사는 궁)과 함께 하면 어떨까.

▲ 심신을 치유하는 이 시대의 힐링멘토 ‘천비궁’     © 경제인

 

▲ 지극정성 담긴 점괘로 통쾌한 '인생역전' 돕는 천비궁..     © 경제인

박스

인터뷰 후기

천비궁 청아보살. 그녀를 찾았던 손님들은 상담 후 속이 시원해지면서 편안함을 동시에 느낀다고 한다. 돈과 재물을 밝히지 않는 그녀의 순수함에 신뢰감을 느끼게 되고,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점괘에 통쾌함까지 든다고 한다. 기자도 짧은 시간 마주했지만 그런 기운이 전해져서인지 힐링이 된 기분이었다.

이처럼 신점을 보는 용한 능력과 전문지식을 쌓은 그녀에게 사람들은 치유자라는 의미의 ‘힐러’라는 수식어를 붙여준다. 그렇기에 모든 이의 바람처럼 그녀가 힐링의 지도자이자 기치료사로, 우주에 존재하는 맑은 치유의 에너지와 연결해 뇌 속의 어두운 잠재의식과 스트레스를 정화시키는 ‘힐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해 본다. 또한, 심리치유와 정신치유의 영험한 능력이 더욱 넓은 세상을 힐링시키는 것은 물론, 토속신앙의 맥을 계승하는 큰 무속인으로 성장하길 기원해 본다.천비궁 문의:010-7900-8266

yssgucci03@gmail.com 유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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