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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캣츠 부대표 겸 김준호 교수, 6.25 참전용사에게 마스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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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캣츠
기사입력 2020-06-25


김준호 전임 연구교수(상명대학교 문화정책연구소) 겸 골든캣츠 부대표(명예직)가 서울시 송파구에 거주 중인 6.25 참전용사에게 마스크 100매를 기증했다.

김준호 교수는 올해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송파구 재향군인회를 통해 마스크를 기증했다.

김 교수는 “특히 한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참전용사에게 보은의 마음을 담아 마스크를 전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또한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며 “참전용사의 공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준호 교수는 과거 20대에 직업군인으로서 약 7년간 군 복무를 수행(병 복무기간 합산)했고 국가와 사회를 지키며 맡은 바 임무를 다하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했다.

더불어 송파구 재향군인회 이사, 송파구 재향경우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지역구 발전과 자원봉사, 사회 공익의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6월 24일에는 서울시 재향군인회에서 개최한 6.25 전쟁 70주년 기념행사에 송파구 재향군인회 이사 자격으로 참석한 바 있다.

출처:골든캣츠
언론연락처: 골든캣츠(Golden CATs) 정승혜 대표 02-6439-1777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서울=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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